공지사항

[이우환 작품 구매고객] 홈텍스 현금영수증 중복 처리 건에 대하여

2020.01.21

안녕하세요, 아트투게더입니다.


먼저, 저희 아트투게더를 믿고 작품을 구매해 주신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특히, 개인정보가 유출되지는 않았는지 염려하신 이우환 작품 구매 고객분들에게 죄송합니다.

 

현재, 이우환 화백의 작품 구매고객에 한하여 홈텍스(국세청 홈페이지)에서 2020년 1월분의 현금영수증 조회 시,

저희 아트투게더의 이름으로 중복된 승인 및 취소 거래가 다량 발생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결과를 먼저 전달 드리자면,

고객님들의 정보가 유출되거나 중복 구매되어진 것이 아닌, 저희 측과 결제 대행업체 측, 양 쪽의 전산 실수로 일어난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등, 고객 분들에 대한 피해가 없음을 명확히 전달드립니다.

 

정확한 정황을 설명 드리자면,

 

1차적으로는 저희 측의 전산 실수로 작품의 "부가세 없이 공급가액"만 현금영수증 발행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작품의 모집 종료 후에 인지하게 되었고, 구매고객들이 정확하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전체 발행 취소를 하고

"부가세를 포함한 공급가액"에 대해서 작품 결제 대금처리를 대행해주는 NICEPAY(나이스페이먼츠)측에 직접 재발행을 실시했습니다.

 

그러나 2차적으로 NICEPAY측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전달한 재발행된 현금영수증의 자료가 NICEPAY측의 서버오류로 인해 중복되어 국세청 측으로 전송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각 고객분들의 현금 영수증 조회 시, 저희 아트투게더의 이름으로 중복 승인 및 취소 거래 이력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건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저희 아트투게더 측에서 신속히 문제를 파악하지 못한 부분이 잘못입니다.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가, 그리고 문제에 따른 대응 하나하나가 신뢰와 직결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미리 확인하고 빠르게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결제 대행 업체인 NICEPAY측에도 이번 건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항의를 했고,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당부 받았습니다.

추가적으로 저희 아트투게더는 절대, 고객님들의 정보를 함부로 남용하거나 제3자에게 허락없이 전달하는 행위는 일절 하지 않고,

앞으로도 개인정보만큼은 안전하게 취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갑작스레 바뀐 리워드 정책에 이어서 또 다른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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