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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to virtual transition

두민 Do Min

2000/ 2000조각

100.0%

    *(단위: KRW)

  • 추정가 18,000,000 ~ 20,000,000
  • 모집기간 20.6.25 - 20.7.6
  • 1조각 당 금액 10,000 (플랫폼이용료 10.0% 부가세 별도)

* 구입취소는 [ 마이페이지 -> 거래내역 -> 공동구매 ]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모집완료 상품 제외)

작품정보
20일만에 21.0% 수익 달성!!!!

* 최초 공동구매가 기준 수익률(세전)

작품

  • 제목
    Real to virtual transition
  • 작가
    두민 Do Min
  • 재료
    oil on canvas
  • 사이즈
    90.0 x 180.0 cm
  • 제작연도
    2020
  • 사인
    뒷면
  • 프로비넌스
    작가위탁


*두민작가와의 온라인 작가와의 만남 <영상 바로가기>

<Real to virtual transition>는 주사위 작가 두민의 2020년 새로운 신작입니다. 'Real to virtual transition'는 실제에서 가상으로의 전환을 뜻하며 실상과 허상의 전환점을 경계로 표현했습니다. 
본 작품은 푸른 주사위 시리즈 중 최초로 그려진 대형작품으로 작가에게 가장 의미가 있고 애정이 있는 작품이라고 얘기합니다. 
인간의 욕망 재현에 중점을 두었던 두민의 붉은 주사위는 형상의 변곡을 거듭해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착시 공간 속에서 파란 주사위로 변화하였습니다. 화면 속 주사위와 물방울은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기준으로 상하로 양분화되며 데칼코마니 기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상하좌우 공간의 데칼코마니를 통해 세상의 보이지 않는 경계를 작품 속에 담았습니다. 
청명한 파란 주사위와 그 주위를 감싸고 있는 중력을 거스른 듯 부유하는 물방울은 삼원색(빨강, 노랑, 파랑)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주로 사용했던 검은색을 이루는 색들을 분해한 것으로 시각적인 형(形)의 해체뿐만 아니라 색(色)의 분열도 표현했습니다. 
작품 속에는 파란 주사위와 물방울만 있을 뿐  배경색이 없습니다. 대신 빈 배경색 위에 주사위와 물방울의 그림자를 그려 새로운 공간감을 만들어내어 보는 이에게 착시현상을 일으킵니다. 또한 그림자를 빛에 의해 그려지는 전통적인 서양화 음영 기법에서 벗어나 중심부는 수직으로, 좌우측은 좌우 또는 대각선으로 그려내어 형상의 그림자를 자유롭게 배치했습니다. 
그는 유화물감으로 도상을 그린 후 매트바니쉬로 마감처리를 했습니다. 이후 주사위의 실제 재질과 비슷한 크리스털 레진을 주사위와 물방울에 부분적으로 덧입혔습니다. 레진이 올라가지 않은 부분의 매트한 질감과 대비가 실재적 감각을 극대화시키고 있습니다. 작품 속에 인공적인 하이라이트를 그려내지 않고 크리스털 레진을 이용하여 관람객의 시선에 따라 역동적인 자연스러운 빛을 표현합니다. 

작가소개

두민

두민

1976년, 대한민국

추계예대 서양화과 학사

수상 이력

2005 단원미술대전 입선, 단원미술관
2003 중앙미술대전 입선, 서울역사박물관
2003 뉴-프론티어공모전 입선, 단원미술관
2002 전국대학미술대전 특선, 청주대미술관

활동 이력

2008~가나아뜰리에 입주작가

주요 전시 이력

2019 The boundary of Fantasy,인사아트센터, 서울
2018 100Albums 100Artists, 롯데월드타워, 서울
2016 월드아트두바이, 두바이월드트레이드센터, 두바이
2015 REALEYES, Gallery Caution, 도쿄
2013 가나아트부산, 부산
2013 동원화랑, 대구
2011 Fortune Holic, 가나컨템포러리, 서울
2009 Fortune-Janus, 가나아트강남, 서울

추가 정보

두민 작가 공식 홈페이지
www.dominartist.net

아트디렉터 평

경계의 작가로 변화한 주사위 작가, 두민
두민은 주사위와 카지노 칩을 소재로 행운 또는 운명을 형상화합니다. 이전 작품들은 주로 욕망의 문제를 다루었는데, 이 또한 행운이나 운명과 연계돼 있다.
과거에 진행된 전시인 'Fortune-Janus 2009'에서는 극사실적으로 표현한 주사위와 탑처럼 쌓아놓은 카지노 칩에 행운 또는 운명을 투영하여 형상화했고,  'Enjoy The Moment 2011’, ' Enjoyable 2013' 전시에서는 물 위로 주사위가 던져지는 순간을 포착하여 물의 파동과 주사위의 움직임이 빚어내는 역동성을 표현했다.
'The boundary of Fantasy 2019' 전시에서는 극사실적으로 그려진 주사위에 작가적 상상을 더 하여 사유의 공간을 확장한 ‘해체하고 분열되는 주사위’를 구성하여 이전 작업의 예술적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0년 새로운 신작은 기존의 붉은 주사위와 2차원의 검은 배경에서 벗어나 경계로 이루어진 공간의 환상을 보여준다. 파란 주사위와 부유하는 물방울의 그림자를 그려내어 주사위와 배경과의 착시 공간을 만들며 시각적 환상을 창조한다. 작가와 함께 성장한 주사위는 보이지 않는 경계와 접촉하여 그의 새로운 예술세계를 발전시키는 중이다. 
작가는 푸른색에 본인의 차가운 욕망을 담아냈다고 이야기하며 붉은 불빛보다 뜨거운 푸른 불빛에 비유한다. 그는 붉은 불빛은 주사위를 극사실화로 그려내며 담은 뜨거운 욕망이었다면, 푸른 불빛은 차가운 형상으로 보여지지만 더욱 뜨거운 이성적인 차가운 욕망이라고 한다. 푸른 주사위에 담은 두민의 성숙해진 욕망이 앞으로 어떤 환상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두 민 작가노트>
일반적으로 미술작품을 창조해내는 세계는 다소 현실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2차원적 평면에 재현되어지는 허구일 뿐이다. 또한 예술창작의 목적인 미적 쾌감은 결국 의식적인 자기기만으로 일루전(Illousion) 즉 착시유희에 두고 있음이다. 그래서 나의 극사실적 표현의 작업들도 그 선상에서 이루어진 착시유희에 의한 환타지적 경계인 것이다. 
지금까지 그려온 나의 작업은 사진을 통해서 저장되어진 이미지를 바탕으로 그려내는 재현에 머물렀던 허구의 형상 이였다면 최근의 "The boundary of Fantasy" 시리즈는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기준으로 보다 작가의 능동적인 의지에 의한 형상의 변곡이다. 이러한 작업의 과정은 적극적 형상의 재창조이자 의식적 자기착각의 환타지적 일루전(Illousion)이었다. 
2020년 새로운 시리즈 "Real to virtual transition"은 여기에서 보다 구체화된 경계로서 이루어진 일루전(Illousion)을 표현한다. 주사위만의 단순한 물체의 형상에서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기준으로 분해 결합된 형상과 블랙(black)이란 배경색상에서 분리되어진 삼원색(red, yellow, blue)을 색의 형상으로 대비시키고 배경의 색을 제거한다. 그리고 비워진 배경엔 미리 형상화된 이미지의 그림자를 그려줌으로써 형상과 캔버스 사이에 새로운 착시 공간을 창출해내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귀결시켜줌으로써 작품이 완성되어진다. 
결국 현재 나의 작업의 근간은 형形의 경계, 색色의 경계, 공空의 경계 이 세 가지 경계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일루전(Illousion)이며 실상과 허상의 전환(Real to virtual transition)으로써의 작업이다.

구매포인트

1.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작가 두민은 단순한 평면 회화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영역에 과감히 자신을 내던지는 작가입니다. 그는 익숙하던 주사위 시리즈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화가 이메진AI와 협업하여 독도를 모티브로 한 작품 를 제작합니다. 수면 위 독도는 두민 작가의 서양화 기법으로, 수면 아래는 이메진 AI의 동양화 기법으로 표현된 채색화는 두민이 작품제작 디렉팅을 맡으며 세계 최초로 인간과 AI가 함께 완성한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는 예술가들이 두려워하는 인공지능 화가와 협업하여 자신만의 표현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많은 예술인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현재 코로나19로 갤러리나 미술관이 휴관하고 전시를 연기하며 미술계가 멈춰버려 작가 개인이 행동하기 힘든 시기에, 두민은 선두에 나서서 장흥 가나 아뜰리에 입주작가들과 '아트펜데믹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오픈 스튜디오 ‘형식을 띄고 있지만 작품 판매와 경매를 진행하며 다수의 미술 애호가들을 장흥으로 불렀으며 그들을 위해 다양한 아트 행사까지 계획을 하며 미술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는 위기를 기회로 변화 시켜 현실을 극복할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주도적인 작가입니다.
  2. 두민 작품 가격 추이 두민 작품의 경매 이력을 살펴보면, 2008년 서울옥션 홍콩 경매에서 <Fortune>(2008, 120.0☓227.3cm)이 홍콩달러(HKD) 140,000, 한화로는 약 2,120만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Fortune-Janus>(2009, 130.0☓258.8cm) 약 1,450만 원에 낙찰된 바 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주사위 연작입니다. 2013년 이후 5년 만인 2019년 해체하고 분열하는 붉은 주사위 시리즈를 선보인 'The boundary of Fantasy' 전시를 통해 예술성과 존재감을 드러내며 미술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후 그는 멈추지 않고 ‘Real to virtual transition’을 통해 다시 한번 도약을 하며 쉬지 않고 자신을 채찍질하는 작가입니다. 
 

작품별 거래가

작품 소식
제목
등록일
모집시작 안내
2020-06-25
안녕하세요. 만원으로 피카소를 사는 유일한 방법, 아트투게더입니다.
두민의 'Real to virtual transition'이 6월 25일 오후 2시에 모집 시작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더욱 성장하는 아트투게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리미엄 패키지 소형판화작품 리워드 안내
2020-06-24
안녕하세요. 아트투게더 입니다.
 
이번 6월 25일(목) 2시부터 공동구매 진행 작품인 두민  
구매자 한정으로 리워드 이벤트가 진행 됩니다!!

이는 아트투게더 고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두민 작가와 협의하여 
특별히 준비한 한정 리워드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1만원 구매자 대상
: 온라인 권리증

50조각 이상 구매자 대상
: 기프티콘(스타벅스 커피 쿠폰) + 아트행사 참여권

200조각 이상 구매자 대상
: 기프티콘(스타벅스 커피 쿠폰) + 아트행사 참여권 + *소형 판화 작품




소형 판화 작품은 약 5호 캔버스 사이즈로 고급용지 위 앱손 최신형기계로 프린트 한 작품으로,
원화 못지않게 색이 선명하며 원목 나무 액자와 유리로 마감되어 아주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전시 및 선물 용으로 좋습니다.


또한, 해당 작품 뒷면에 두민 작가의 친필 싸인과 받는 분 이름을 적어 무료로 배송해드리며,
기존 판매용이나 특별 이벤트로 200만원 구매하신 분들께 리워드 증정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아트투게더를 이용하는 분들께 다양한 미술 작품을 접하고
공동구매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